Art & Culture

마음껏 상상하라!

비너스맨션, 국내 첫 전시 오픈.

패션 브랜드 서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출판 회사 애술린(ASSOULINE)이 운영하는 청담동 애술린 갤러리(ASSOULINE GALLERY) 에서 작가 Lee Sol 의 개인전 ‘Venusmansion'이 오는 3월 8일까지 개최된다. 지난 2017년 프랑스 파리 개인전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첫 전시인 ‘Venusmansion’은 작가가 2014년부터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진행해온 프로젝트로, 고전 주의부터 현대를 가로지르는 시대적 소재들을 주제로 한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상들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이색적인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또한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와 밀로의 비너스상을 비너스맨션의 컬러로 새롭게 표현해 도상적 이미지에 대해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이색적인 전시를 찾고있다면 지금 애술린 갤러리를 방문해보자.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11(신사동) ASSOULIN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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