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즐거운 나의 집, 베르사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인 베르사체 홈 컬렉션.

베르사체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맞아 푸오리 살로네에서 2019년 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사샤 비코프(Sasha Bikoff) 와 아티스트 앤디 딕슨(Andy Dixon)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완성된 이번 홈 컬렉션 at 푸오리 살로네 2019는 베르사체가 가진 자유와 재미난 요소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사샤 비코프는 1994년 베르사체 F/W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패션과 홈 컬렉션의 연관성을 보여주며 컬러와 패턴들로 판타지적 요소들을 개별 세트로 표현했다. 앤디 딕슨 역시 지난 뉴욕 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들을 다시 한번 꺼내올렸다. 9x7 피트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베르사체 셔츠 작품이 바로 그 주인공. 직접 손으로 페인팅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자신의 예술적 신념에 베르사체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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