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agenda : 전설들의 엉큼한 순간 - 로피시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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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agenda : 전설들의 엉큼한 순간

지금 암스테르담에서는 음악계 거장들의 모습들을 담은 희귀한 사진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데이비드 보위부터 마돈나까지 말이다.

프린스, 데이비드 보위, 지미 헨드릭스부터 에릭 클랩튼, 블론디, 마돈나에 이르기까지... 마이클 풋랜드 외에 그 어떤 사진가도 자신의 렌즈 앞에 이렇게나 많은 아티스트를 서게 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진전을 감상하다 보면 인상적인 라인업 속에서 그가 진정 그리워하는 아티스트를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다. 50년 이상의 긴 세월 동안 그는 많은 아티스트를 뒤쫓아왔다. 그 결과 그는 아티스트들의 상징적인 순간들을 손에 넣었다.


4월21일까지 <Michael Putland>, 갤러리 바시, 암스테르담
www.galleryvass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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