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Art agenda : 복잡한 홍콩의 도시생활(사진)

포토그래퍼 마이클 울프는 홍콩이라는 도시 속 답답한 군중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마이클 울프(Michael Wolff)는 90년대 초부터 홍콩에 정착해 살고 있다. 때문에 그의 사진에는 홍콩이 자주 등장한다. 그는 세계의 도시인들을 담아내기 위해 여행을 하기도 한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그는 항상 개인의 사생활, 관음증 그리고 인간의 속성과 같은 개념들을 작품을 통해 표현해낸다. 그는 마치 피사체가 스스로 투명인간이라 느끼는 무방비한 순간을 포착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회고전 <Life in Cities>는 독일에서 주최되며, 그의 초기작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최근작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아래 슬라이드를 넘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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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Cities> : 4월 22일까지, The photo museum of Gemeentemuseum Den Haag

www.fotomuseumdenhaag.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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