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디올 소바쥬의 자연을 위한 선순환

시대를 초월하는 대담함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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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리필이 가능한 향수의 탄생

DIOR SAUVAGE

지속가능한 미래와 환경을 위해 향수 리필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디올 옴므.

그리고 그 디올 옴므의 새로운 선언.

 

디올 옴므에서 리필 버전으로 NEW 소바쥬 오 드 뚜왈렛 컬렉션을 선보였다.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통해 디올이 탄생시킨 향수로

전설적인 와일드 웨스트의 이미지들을 간직한 개척자 정신의 향수,

소바쥬는 시대를 초월한 대담함으로 강인함과 신비로운 매력을 품고 있다. 


디올 옴므의 소바쥬는 사막의 태양 아래 펼쳐진 하얗게 불타는 대지와 그 위를 드리운 끝없는 푸른 하늘, 그 광활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디올 퍼퓨머 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François Demachy)

특별한 재배 조건을 통해 생산된 자연 그대로의 진귀한 원료로 자연에 대한 찬가와도 같은 특별한 향을 완성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기술과 더불어 디올은 현지 생산자들과 협업하여

독특하고도 다채로운 베르가못의 향을 끌어내는 지속 가능한 전문 기술을 통해 디올 하우스 고유의 시그니처 향을 탄생시켰다.

 

이렇게 탄생한 향 가운데, 특히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못 향은 특별한 품질만을 선별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비옥한 토양에서 전통적인 재배 방식에 따라 자라난 베르가못은 특별한 추출 과정을 거쳐 잊을 수 없는 뉘앙스를 풍기는 강렬한 향을 선사한다.

DIOR Perfumer-Creator, François Demachy. courtesy of DIOR

"소바쥬를 창조하는 과정의 출발점은 바로 남성이었습니다. 강하고 명백한 남성성. 시대와 패션을 초월한 남성의 이미지 말이죠." 또한, "소바쥬는 광활하고 무한한 대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야성과 고상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세심하게 선별한 자연 원료를 풍부하게 담아 야생의, 고결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 프랑소와 드마쉬 (디올 퍼퓨머 크리에이터)

레지오 칼라브리아산의 베르가못에 페퍼향이 더해진 상쾌함

파도처럼 생동감 넘치는 산뜻하고 마린 감성의 우디함

앰브록산 엠버 우드의 고귀한 원료

시트러스의 향기가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앰브록산의 고귀한 앰버, 자연에서 탄생한 수지 엘레미와 우디 노트가 조화를 이룬다.

DIOR SAUV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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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에 충분한 양의 향수가 채워지면 자동적으로 리필이 중단되는 혁신적인 오토 스톱 시스템을 가진 소바쥬 리필.

 

소바쥬 리필은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존중하고 책임감 있는 럭셔리를 지향하고자 하는 비전을 실현했다.

SAUVAGE – How to refill your Eau de Toilette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을 사용한 심플한 디자인은 에너지와 물 소비량을 각각 60% 및 35%까지 경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56%까지 줄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이 이번에는 환경까지 생각하며 향수 보틀의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환경과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길과 행동을 제시한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을 리필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오 드 뚜왈렛 보틀의 펌프를 돌려 연다.
2. 소바쥬 리필을 보틀 넥에 끼워 스톱 마크까지 돌려 리필을 시작한다.
3. 보틀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중단된다. 소바쥬 리필을 두번째 스톱 마크까지 반대로 돌린다.

 

에코 디자인의 리필을 사용하면

간단한 과정을 통해 단 한 방울의 낭비 없이 소바쥬 오 드 뚜왈렛 100ml 또는 30ml 보틀을 채울 수 있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의 뒷면 혹은 하단에 "리필러블(REFILLABLE)" 문구가 적힌 소바쥬 오 드 뚜왈렛 30ml 및 100ml 보틀과 호환되는 제품이 위의 사용법이 가능하다.

신선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신 듯 상쾌한 향을 선사하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대담한 구성으로 강인한 남성성의 이미지를 표현하며,

특유의 대담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소바쥬만의 시그니처 향은 어디에 있어도 한 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결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자취를 남기고 싶다면

@DIORParfums

Dior.com

 

Digital Editor Jeongye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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