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포니테일에 중독된 10명의 셀러브리티

하루하루 똑같은 헤어스타일에 싫증이 났다면, 포니테일로 새로운 스타일 업그레이드를 시도해보라.
Reading time 2 minutes

킴 카다시안, 벨라 하디드,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포니테일 중독자라는 것!

포니테일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일단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며, 어떤 패션 액세서리를 응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얼굴이 작아 보이는 착시 현상까지 노릴 수 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마르코스의 조언에 따르면, “포니테일을 할 때, 머리는 꼼꼼하게 브러싱 해 두피 위로 단단히 묶어줘야 합니다. 포니테일을 더 풍성해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얇은 핀을 이용하세요.” 덧붙여 “포니테일 형태와 위치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프레이 혹은 왁스를 사용해 고정해줘야 합니다.”

아래 셀러브리티 10인의 포니테일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related posts

Recommended post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