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에스티 로더의 새로운 얼굴, 그레이스 엘레자베스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모델 커리어의 정점에 서다.

모델에게 타고난 아름다움이란 빠른 성공을 위한 완벽한 무기다. 21세의 모델 그레이스 엘리자베스는 아름다운 모델로서의 전형을 보여준다. 캐롤린 머피, 조안 스몰스, 엘리자베스 헐리 등 세계적인 미녀들의 뒤를 이어 에스티 로더의 새로운 얼굴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이다. 그레이스는 <보그>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할머니가 작은 쇼핑몰의 에스티 로더 부스에서 일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때문에 이번 모델 발탁이 더욱 의미 깊다고 전했다. 

데뷔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모델인 그녀를 일부 사람들은 잘 알아보지 못 할 수도 있다. 그녀는 2017년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통해 데뷔를 했으며, 이후 세계 유수의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악하고 있다. 그녀의 상승세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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