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EDITOR'S PICK #1 흔하지 않아 더욱 의미있는 선물

에르메스 편
Reading time 4 minutes

#에디터스픽 #연말선물

연말 선물 뭐할까?

 

연말이 되면 고민하게 되는 선물.

가족, 연인, 친구. 주위에 의미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나에게

1년 동안 감사했다는 의미로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에디터가 10가지 제품만 엄선한

에디터스 픽!

 

연말 선물 1탄

#에르메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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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스 픽!

(사진과 제품명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Cosmographia Universalis 숄

140*140

 

수작업으로 롤링한 엣지가 특징인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숄로 에르메스의 아이코닉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에 프린트 장식을 더한 자이언트 스카프로, 가볍고 부드러워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쌀쌀한 날씨에 매력적인 스타일과 더불어 포근함을 선사해줄 이상적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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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Heure H 워치, 21 x 21mm

 

에르메스의 아이코닉한 Heure H워치는 1996년, 그 유명한, 이니셜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이게 되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필립 무케(Philippe Mouquet)의 지휘 아래 에르메스의 H 모티프는 교체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스트랩과 함께 상징적인 시계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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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Brides de Gala 플래드

프린지 마감이 특징으로 메리노 울 90%과 캐시미어10%로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플래드. Brides de gala는 위고 그리그카(Hugo Grygkar)가 1957년 실크 스카프를 통해 선보인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그 이름은 말의 위풍당당한 보폭에 맞춰 경쾌한 소리가 울리는 버클을 연상시킨다. 디자인 속 굴레의 아름다움과 균형 잡힌 구성은 시대를 초월하는 에르메스의 탁월한 감각을 보여준다.

네번째

H d'Ancre 링

27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링으로 H d'Ancre링은 1938년, 에르메스 4대 회장이었던 로베르 뒤마(Robert Dumas)가 선박의 앵커 체인에서 영감을 얻어 브레이슬릿을 디자인하면서 시작됐다. 폴리싱 처리된 원형의 그레인 디자인과 트위스트 디자인 버전으로 제작된 체인 링크는 그 이후 다양한 형태와 볼륨으로 재해석되어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으로 새로이 탄생하게 되었다. 에르메스의 역사처럼 고귀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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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하이 칼라 스웨터

실크 50%, 캐시미어 50%으로 피부에 닿는 촉감마저도 올 겨울을 따듯하게 감싸줄 실크 및 캐시미어 니트 소재의 하이 칼라 스웨터.

여섯번째

Soya 장갑

골드 도금 Kelly 버클과 휩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인, 실크로 안감 처리된 유광 램스킨 소재의 장갑.

터치 스크린도 쓸 수 있어 연말 선물로 더욱 유용한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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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Kelly Depliant Medium Verso 지갑

1930년대에 탄생한 Kelly 백은 1956년 모나코의 그레이스 켈리 공주에 의해 유명해지며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이후 새롭게 재해석된 백의 형태와 아이코닉한 디테일들은 수많은 가죽 제품들을에게 영감을 주었고, 스트랩과 클래스프, 패드록, 가죽 종, 열쇠 디테일은 다양한 방법으로 착용 가능한 지갑과 동전 지갑, 파우치 등을 디자인하였다. 에르메스의 아이코니한 켈리 시리즈의 Kelly Depliant Verso 지갑.

여덟번째

Carnets d'Equateur 컵세트

섬세하고도 예리한 시선을 가진 자연주의 화가인 로베르 달레(Robert Dallet)가 이번에는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재규어와 마코앵무새, 표범, 임팔라가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모습을 재현된 컵세트.

이 도자기 컬렉션에서는 즉흥적인 스케치부터 초현실주의적인 구아슈 페인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이 새로운 생명력을 얻어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있어 컵 콜렉터라면 꼭 소장해야할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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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Clic H 브레이슬릿

에르메스의 대표 팔찌 중 하나인 Clic H.

에나멜 소재로 장식되어있고 시계와 다른 팔찌들과 레이어링하기 좋은 내로우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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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루즈 에르메스 매트 립스틱

33 오랑쥬 브와뜨

 

오랑쥬 브와뜨는 1942년부터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박스를 완성하는 다이내믹한 컬러.

루즈 에르메스(Rouge Hermès)는 입술의 아름다움을 위해 탄생한 완전한 컬렉션이다.

또한,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가 디자인한 오브제는 시적이면서도 기능적이며 리필이 가능하여 지속가능한 오브제이다. 

루즈 에르메스 매트 립스틱은 제2의 피부처럼 편안하며 촉촉하고, 벨벳처럼 파우더리한 피니시로 강렬하고 지속적인 컬러를 완성한다.

에르메스 편의 마지막으로 선정한 루즈 에르메스는 캔버스 소재 파우치로 감싸져 있으며 작은 오렌지 박스에 넣어 선보여 흔하지 않아 더욱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고른 당신의 선물이 받는 사람에게 영원한 애장품이 되길 바라며 마음의 한 줄을 적은 손 편지와 함께 건네보는건 어떨까요?

 

Hermes.com

 

Digital Editor Jeongye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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