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별들이 미술관에 모인 까닭은?

6년 연속 디올 하우스는 예술을 후원하기 위해 뉴욕의 미술관에 많은 손님들을 초대했다.

지난 주 수요일과 목요일, 디올이 주최한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가 열린 뉴욕의 전설적인 미술관에서는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자선가들이 서로 어우러졌다.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모임 중 하나인 이 행사는 디올 하우스에 의해 수년간 후원을 받았고, 올해에는 에드먼드 로스차일드 재단 및 자선가 디미트리스 다스칼로풀로스, 앨리스 월튼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디올은 올해로 여섯 번 연속 패션 왕가들을 미술관의 원형 건물 아래에 모이게 했다.

얼마 전 트럼프 대통령의 사돈이자 사업가인 조슈아 쿠시너와 결혼한 칼리 클로스는 디올 2018 F/W 컬렉션의 누드톤 시폰 드레스를 입었다. 이 밖에도 웰빙 구루 기네스 팰트로,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의 주연 조시아 마멧(Zosia Mamet), 모델 아데스와 아이흐위(Adeswua Aighewi), 그리고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오른 위니 할로우(Winnie Harlow)와 더키 토트(Duckie Thot) 등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그리고 영국 아티스트 조자 스미스의 단독 공연이 하이라이트로 펼쳐졌다.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는 디올에게 있어 예술 후원을 축하하고, 셀러브리티들이 입은 하우스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다.

/

related posts

Recommended post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