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설원의 그랑 팔레를 찾은 블랙핑크 제니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샤넬 컬렉션.

파리 그랑 팔레에서 펼쳐진 샤넬 19 F/W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은 여러모로 화제였다.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손길이 담겨있기도 하거니와 '인간 샤넬'이라 불리는 블랙핑크 ‘제니’가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초대되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제니는 샤넬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프론트로 룩과 세련된 애티튜드를 자랑했다. 눈 덮힌 설원으로 꾸며진 그랑 팔레와 컬렉션을 보고 있으니 칼 라거펠트가 더욱 그리워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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