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프라다, 개봉 박두

이중적 현실세계에 대하여.

프라다19 S/S 캠페인이 공개되었다. 런웨이에서 먼저 선보였던 이중적인 현실 세계를 시네마 그래픽적으로 풀어낸 방식이 접목된 것이 특징이다. 윌리 반데페레(Willy Vanderperre)가 연출한 광고 캠페인 이미지는 마치 할리우드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며 곧 개봉될 영화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 같은 것들을 느끼게 해준다. 추후 공개될 영상 역시 장편 영화 같은 연출과 음향 작업이 더해졌다고 하니, 이 또한 <로피시엘 코리아>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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