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뉴욕의 2월을 담다

2019년, 랙앤본이 매달 뉴요커의 태도를 포착한다.

랙앤본(rag & bone)이 매월 새로운 포토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매년 두 시즌의 캠페인으로만 컬렉션을 소개하는 것 이상으로 브랜드가 가진 방향성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 2월부터 11월 사이 뉴욕에서 촬영해 랙앤본과 뉴욕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를 표현할 예정. 첫 번째 프로젝트는 아티스트 안드레아 마리 마샬(Andrea Marie Marshall)과 함께 뉴요커의 태도와 감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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