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특별한 겨울 이야기

캐나다 구스 X 헨리 풀.

캐나다 구스가 테일러링 브랜드 헨리 풀과 파트너십을 맺고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다운필드 블레이저, 메리노 울 스카프가 출시된다. 캐나다 구스의 다운 필링 노하우와 헨리 풀의 테일러링 기술이 만나 완성도 높은 겨울 시즌 아이템이 탄생됐다. 국내에서는 1월 18일부터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롯데 백화점 본점 캐나다구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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