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버질 아블로가 만든 데일리 웨어

일상의 편안함을 담은 루이 비통 19 프리 폴 컬렉션, 스테이플스 에디션.

버질 아블로가 그동안의 실험 정신은 잠시 넣어두고, 일상을 위한 룩이 주를 이루는 19 프리 폴 컬렉션, ‘스테이플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갖춘 이번 컬렉션은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만큼 기본 착장에 필수적인 의상과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버질 아블로의 스테이플스 에디션은 오는 5월 루이 비통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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