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미셸 오바마의 $4000 짜리 부츠

발렌시아가의 작품이다.

전 미국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모범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녀는 최근 또 다른 책인 <마이 스토리 My Story>를 출간했다.

최근 사라 제시카 파커와 함께 출연한 토크쇼에서 미셸은 굉장히 흥미로운 부츠를 신고 나타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문제의 부츠는 발렌시아가(패셔니스타에게 사랑받는 논란의 브랜드)의 작품이며, 가격은 한화로 400만 원 이상이다. 하지만  단순히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이 슈즈는 황금색에 홀로그래피 효과를 가진 재료로 만들어졌는데, 이는 미셸이 스타일에 공을 많이 들인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녀는 여기에 같은 브랜드의 노란색 카나리아 드레스를 입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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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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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bal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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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ichelle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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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ichelle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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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ichelle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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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ichelle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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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ichelle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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