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은빛 여우를 보았니?

메종 키츠네 X 르 그램, 은빛 여우의 탄생.

메종 키츠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여우가 세련된 실버 액세서리로 태어났다. 액세서리 브랜드 르 그램(Le Gramme)과 함께한 이 컬래버레이션은 웨어러블하면서 기능적인 실버 제품을 선보인다. 브레이슬릿과 키링,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여우 모양의 피규어까지 다양한 형태로 만날 수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날 두 브랜드의 만남, 반짝임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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