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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셀렉트 숍 '란스미어' 바이어의 패션 트렌드 큐레이션 2

란스미어 바이어,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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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blog.samsungfashion.com

란스미어는 패션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아이템을 전개하는 공간이다.

컬렉션 의상보다는 데일리 스타일링에 집중하는 란스미어 바잉 스타일은 심플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패션센스가 남달라 보이는 스마트 포멀 룩과 위크엔드 룩 등을 연출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 봄/여름을 아우르는 패션 트렌드 큐레이션, 그 두번째

Lansmere

김효진 Buyer's PICK

L'OFFICIEL HOMMES KOREA (이하LH) 2020년 봄/여름, VMD(Visual Mechandising)에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인가?

KIM HYO JEEN (이하KHJ) 뉴트럴 컬러를 사용해 안정감을 선사하고 2020 S/S 시즌다운 경쾌함을 느낄 수 있는 패턴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포멀 룩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모네(Ajmone) 레더 보머 재킷과 인코텍스(Incotex) 오트밀 컬러 울 소재 조거 팬츠를 선보였다. 란스미어의 셀렉션은 각기 스타일이 다른 브랜드를 모아 하나의 란스미어로 보이도록 연출했다.

LH 이번 시즌 트렌드 키워드 세 가지는?

KHJ 최신의 유행을 일상에 스마트하게 접목한 하이브리드 스타일. 다양한 방식으로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편안함, 그리고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소비에 대한 밀레니엄 세대의 지속 가능한 동참이 주목해야 할 키워드다.

LH 이번 시즌 놓쳐서는 안 될 머스트 바이 아이템은?

KHJ 하이 테크니컬 울 소재 조거 팬츠, 스웨터와 재킷이 조합된 스와킷 그리고 컬러 레더 재킷. 수년간 유행을 선도해온 스트리트웨어의 열풍 속에서 이제 정제된 스타일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능성을 더해 편안함까지 선사한다.

남자들의 스타일을 책임질 수 있는 공간,

란스미어

Lansmere Buyer's pick 1

1 란스미어 15주년 기념 핸드메이드 비스포크 재킷 by Lansmere

 

LH 다른 셀렉트 숍에서 볼 수 없는 유일한 브랜드 또는 아이템은?

KYJ 신사의 품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란스미어는 개인의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전 세계에서 발굴하고 독점으로 선보인다. 특히 란스미어 한남점 15주년을 맞아 특별한 컬렉션 론칭을 앞두고 있는데, 컬렉션 대부분이 최고급 사양의 수작업 맞춤으로 이뤄진다.

LH 이번 시즌 추천하고 싶은 컬러나 패턴은?

KYJ 세룰리안 블루와 내추럴 화이트 컬러를 추천한다.

2 메탈 T 선글라스 Tom Ford.

트러커 캡 Stetson.

4 블랙 송아지 가죽 스터드 슬리퍼 Farfalla.

 

Lansmere Buyer's pick 5

5 블랙 레더 브레이슬릿 Thomas Sabo.

6 테크니컬 울 조거 팬츠 Paul & Shark.

화이트 코튼 핸드 자수 반소매 티셔츠 Altea.

스웨이드 보머 재킷 Ajmone.

 

Lansmere Buyer's pick 9

9 화이트 와이드 팬츠 PT Torino.

모두 란스미어 제품

 

LH 셀렉트 숍 '란스미어'를 방문할 <로피시엘 옴므 코리아>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KHJ 몸에 잘 맞는 옷을 찾으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지닌 멋진 남자가 될 수 있다. 한국 남자는 '멋'이란 단어에 조금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첫 번째 도전에는 언제나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를 내어 란스미어 매장을 방문하면 우리가 당신을 가장 멋져 보일 수 있는 길로 안내할 것이다. 

 

란스미어의 콘셉트인 '에브리데이 럭셔리(Everyday Luxury)에 걸맞는 스타일을 대세 셀렉트 숍의 바이어의 날선 감식안으로 큐레이팅한 공간이 궁금하다면, 란스미어 매장을 방문해보자.

 

대세 셀렉트 숍 '란스미어' 김효진 바이어와 함께한 자세한 인터뷰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배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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