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사막, 그리고 디올의 서커스!

두바이에서 펼쳐진 디올의 19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
“두바이는 세계 각지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다문화의 상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의 여성들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

디올의 아트 디렉터 마리아 그라지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두바이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디올의 19 S/S 쿠틔르 컬렉션을 통해 여성의 상징들을 더욱 고무시켰다. 서커스와 퍼레이드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다양한 색, 소재, 볼륨감을 유희적이면서 세련된 디테일로 선사한다. #DiorDreamParade,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녀의 디올 19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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