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앵클 부츠 for Men

3cm의 자존심.

남자라면 누구나 키가 1mm라도 더 크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젠더리스로 더 이상 성별의 경계가 무의미해진 패션, 그중 남자들에게 가장 큰 희소식 아이템은 바로 높은 굽의 부츠다. 일반적인 구두보다 높기 때문에 수트를 비롯한 다양한 포멀 웨어에 손쉽게 녹아내린다. 최근에는 웨스턴 무드의 강세로 데님 팬츠와 스타일링하여 캐주얼하게 즐길 수도 있다.
처음이 어렵지, 한번 맛보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부츠의 맛, <로피시엘 코리아>가 엄선한 부츠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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