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생 로랑, '셀프 프로젝트'

제 3의 시각.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생 로랑의 다양한 면모를 담아낸 프로젝트 <셀프 Self>파리 팔레 루아얄 오를레앙 갤러리에서 11월 9일부터 3일간 첫 시리즈를 공개한다. 안토니 바카렐로가 직접 선정한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이번 프로젝트는 하우스의 가치를 강조하는 동시에 사회에 대한 예술적 논평을 담고 있다. 첫 주자로는 일본의 유명 사진작가 다이도 모리야마가 나섰다. 모호함과 신비함이 어우러진 생 로랑의 '셀프 프로젝트', 예술과 패션의 만남이란 이런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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