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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마시기 좋은 계절이 왔다

강력한 산화 방지제인 차는 겨울철의 이상적인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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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와 실론 찻잎의 달콤한 만남이 바쁜 하루를 시작하기에 이상적이다.

 

떼 땅뜨 벨라(Thé Tante Bella) 125g 11.5유로, Petrossian

www.petrossian.fr

장미 꽃다발이 뿌려진 것 같은 레몬 노트와 핑크색 생강향이 가득한 녹차 형태로 파리지엥의 순수한 주스를 마시는 기분.

 

파리-마레(Paris-Marais) 100g 당 16유로, 마리아쥬 프레르

www.mariagefreres.com

강렬한 홍차와 향신료의 만남을 바닐라, 아몬드, 오렌지 껍질의 노트가 부드럽게 순화시킨다.

 

티 짜레브나 리미티드 에디션 200g 27.9유로, 쿠스미 티

www.kusmitea.com

 

떼 루즈 구르망 12.95유로, 레 자르뎅 도스만

www.lesjardinsdosmane.com

쐐기풀, 석류, 산딸기 잎을 믹스해 운동 전이나 후에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산 배출에 도움을 주는 칵테일 티.

 

비포 애프터 스포츠 75g당 14.9유로, 오 마이 티

www.ohmyteapar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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