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1854, 그 후(Since 1854) 컬렉션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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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as Ghesquiere

루이 비통의 캔버스는 오랜 시간 그 마법을 이어오고 있다.

하우스의 영원한 상징인 모노그램 패턴 속 꽃과 꽃 사이, 하우스의 중요한 날을 새긴 새로운 캔버스 패턴과 함께 ‘1854년, 그 후’ 컬렉션을 선보였다.

새로운 패턴은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이 탄생한 1854년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이는 루이 비통의 역사의 시작을 상징하는 1854년은 하우스의 수준 높은 장인 정신을 이끌어낸 비통 가문의 오랜 상징과도 같다.

새롭게 디자인된 이 캔버스는 옛 추억의 온화한 느낌을 풍긴다. 이는 마치 조르주 비통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비통 가문의 프랑스 아니에르 저택의 장식 무늬와 신고딕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그램이 탄생하던 때를 떠오르게 한다.

자카드 패턴 속 숫자 1854의 8은 꽃잎의 일부가 되어 캔버스에 깊은 역사를 더 한다. 이미 시대를 초월한 새로운 패턴은 레디-투-웨어, 슈즈, 악세서리 뿐 아니라 도핀(Dauphine), 네버풀(Neverfull), 쁘띠 노에(Petit Noe)와 같은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제품에 더해져, 하우스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Creative Director Nicolas Ghesqui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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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1854 그 후’ 컬렉션은 오는

9월 25일 전세계 루이 비통 매장 또는 루이 비통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louisvuitton.com

 

Digital Editor Jeongye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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