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에서 만난 스타들

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 현장에서 만난 EXO 세훈과 배두나, 그리고 해외 스타들.

지난 5월 28일(현지시간), 남프랑스 생폴 드 방스에 위치한 마그 재단 미술관(Fondation Maeght)에서 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크루즈 패션쇼를 위해 전 세계 스타들이 대거 출동했고, 루이 비통 아트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뮤즈인 배우 배두나EXO 세훈이 한국을 대표해 참석했다.

그 외 루이 비통 2018 F/W 컬렉션 룩을 착용한 엠마 스톤, 레아 세이두, 시에나 밀러, 로라 해리어 등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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