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18년 여름을 위한 베스트 선글라스 5

by Dhika Himawan, Usa
30.04.2018
아담한 타이니 렌즈부터 오버사이즈 프레임까지, 모험을 불사하는 유니크한 아이웨어 아이템으로 여름 스타일링을 한층 풍성하게 즐겨보자.
아담하고 트렌디한 틴티드 렌즈

올리버 피플스의 무테 선글라스는 산타 모니카 해변부터 클럽 파티 등 언제 어디서나 빛을 발할 것이다. 오묘한 색감이 더해진 틴티드 선글라스를 적극 활용해보라.

옅은 색 렌즈 선글라스

타이니 선글라스 유행이 런웨이와 인스타그램 피드를 독보적으로 장악한 것처럼 보이지만, 화려한 장식의 빅 프레임 선글라스의 기세도 무시할 수 없다. 구찌의 1980년대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브라운 컬러의 호피무늬와 바로크 무드의 장식이 더해졌다. 거기에 옅고 투명한 노란빛 렌즈가 돋보인다.

커트 코베인 스타일

캘리포니아 선글라스 브랜드 가렛 라이트는 너바나의 리드 싱어이자 세기의 아이콘 커트 코베인이 즐겨 썼던 오벌 실루엣의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가렛 라이트는 그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해 8각형 모양의 프레임이 돋보이는 재클린 선글라스를 완성했다. 재클린 선글라스는 호피 패턴, 레드와 화이트 컬러로 출시됐다.

“인스타페이머스” 스타일

만약 당신이 “인스타페이머스” 리리와 하디드 스타일에 매혹돼 있다면, 이 네모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르 스펙스는 이 트렌디한 매트릭스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만들기 위해 뉴욕 디자이너 아담 셀만과 손을 잡았다. 어떠한 용도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사이드에 장착된 사각형 렌즈가 선글라스의 쿨함을 업그레이드해준다.

팬시 숍에서 구입한 듯한 화려한 색조

마치 동네 문방구에서 파는 듯 유치찬란한 색조의 마이키타 선글라스를 주목하자. 지금 가장 핫한 런던 패션 디자이너 마틴 로즈와 마이키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선글라스는 1990년대 댄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한껏 레트로한 디자인의 이 선글라스는 낡은 듯한 레드, 그레이, 로열 블루와 블랙 컬러로 선보이며 5월 중순부터 일부 마이키타 매장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그리고 온라인숍에서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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