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위베르 드 지방시, 91세의 나이로 타계하다

귀족이자 패션 디자이너, 그리고 프랑스의 상징적인 패션 하우스 설립한 것은 물론 오드리 햅번 및 재키 케네디와 같은 아이콘들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것으로 유명했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쿠튀르 오너 및 이미지 메이커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위베르 드 지방시가 사망했고 오랜 파트너 인 필립 베넷이 AFP에 성명서를 통해 그의 죽음을 공식적으로 알려왔다. 지방시가 2월 21일에 91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 3주 만의 소식이었다.

1952년 지방시 하우스가 오픈한 이 후, 그의 레이디라이크 가운과 앙상블은 정교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척도가 되었으며, 이는 미디어와 소비자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지방시가 진정으로 세계를 지배하게된 것은 1950년대와 1960년대 헐리우드 패션을 통해서다.

지방시의 가장 충성스러운 고객 리스트에는 그레이스 켈리, 로렌 바콜,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이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오드리 햅번을 위해 지방시는 헐리우드 황금기 동안 그녀의 대표작들인 <사브리나>, <퍼니 페이스>, <티파니에서의 아침> 등의 다양한 의상을 디자인했다. 물론 그의 영향력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마침내 영부인 재키 케네디와 윈저 공작 부인 그리고 슈퍼 모델 제리 홀을 위한 드레스까지 디자인했다. 그의 상징적인 디자인에는 벌룬 코트와 그만의 감각으로 해석한 베이비돌, 리틀 블랙 드레스가 포함된다.

우리는 그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그를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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