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협업 소식 : Jour/Né X 코카콜라

파리 디자이너 브랜드 주네(Jour/Né)와 코카콜라의 빨간 만남.

파리의 디자이너 브랜드 주네(Jour/Né)와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가 손을 잡았다. 세 명의 젊은 파리지앵 친구들이 합심해 론칭한 주네는 도시적이고 활동적인 현대 여성들을 위한 재기 발랄한 디자인과 양질의 제품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생 브랜드다.


'월요일 아침의 미팅', '금요일 밤의 외출', '일요일 오후의 브런치' 등 일상의 스토리를 모토로 삼는 주네와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절대 떼어 놓을 수 없는 음료 코카콜라와의 만남은 필연에 가깝다. 두 브랜드가 합심해 만들어낸 컬래버레이션 역시 거창할 것 하나 없이 각 브랜드의 특별함만을 담아 일상적인 룩들로 풀어냈다. 

19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코카콜라의 상징적인 컬러라고 할 수 있는 레드다.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를 활용해 오버롤 팬츠, 미니스커트, 티셔츠, 캔버스 백 등 위트와 섹시함을 넘나드는 컬렉션을 완성했다.

이 컬렉션은 오는 4월 6일부터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내 단독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만 출시된 스페셜 로고 티셔츠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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