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리바이스 '501 데님'의 145번째 생일

리바이스가 다가오는 'Levi’s 501데이'를 기념해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숍' 프로젝트와 501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리바이스의 아이코닉 아이템 501 데님이 14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리바이스는 5월 20일을 ‘Levi’s 501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리바이스 데님을 캔버스 삼아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선보이는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숍(Crafted with Tailor Shop)’ 프로젝트다.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가수 나얼이 나섰으며 그의 앨범 커버 프린트와 함께 다양한 색감의 자수 장식을 더한 데님 트래커 재킷이 100피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5월 25일부터 판매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적십자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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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501 리미티드 에디션을 동시에 선보인다. 한정판 제품에는 숫자 501이 새겨진 붉은 단추를 더한 남성용 데님 팬츠와 파스텔 컬러 단추가 더해진 여성용 데님 팬츠, 그리고 다양한 프린팅의 티셔츠가 포함된다. 501 리미티드 에디션은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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