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마르니 동물 농장

애니메이션에서 튀어 나온 듯한 귀염둥이들.

마르니가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선 프로젝트 ‘마르니 아크(Marni Ark)’를 선보인다. 올 한해동안 전 세계 마르니 매장 곳곳을 누비던 동물 모형들이 주인공. 종이 반죽과 비즈만을 사용해 완성된 공예 작품들로,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예술품이라 할 수 있다. ‘여행자’라는 애칭과 함께 마르니 특유의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상징한다. 판매되는 수익금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하니 따듯한 마음으로 다가올 12월, 마르니 매장공식 사이트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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