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메건 마클의 모로코 여행 스타일링

해리 왕자와 함께 모로코를 공식 방문한 메건 마클은 그 누구보다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몇 주 안으로 첫 아이를 낳을 예정인 메건 마클이 출산 전 마지막 공식 해외 방문으로 모로코를 택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2월 23일부터 모로코를 여행하며 교육, 여성의 지위, 젊은 층의 통합에 초점을 맞춘 행보를 보여줬다. 젊은 장애인과 고아와의 만남, 승마소 방문, 모로코 왕 모하메드 6세와의 교류 등 부부는 빡빡한 일정을 성실히 수행했다. 

이번 방문에서 메건 마클은 다른 누구보다 고상해 보이도록 외모에 사활을 걸었다. 그녀는 카사블랑카에 도착했을 때 누드 톤 펌프스와 짝을 이룬 발렌티노의 세련되고 우아한 레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다음날 그녀는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기 위해 아스니에 있는 학교에 갔는데 아주 캐주얼한 차림의 블랙 룩과 블루 블레이저를 매치했다. 그 날 저녁 서섹스 공작부인은 디올 드레스로 갈아 입었고, 프랑스 꾸뛰리에의 이브닝 백도 멋스럽게 들었다.

아름다운 여행의 끝을 축하하기 위해 왕자 부부는 모로코 왕 모하메드 6세를 만났고, 메건 마클은 화려한 패턴이 가미된 캐롤리나 헤레라의 풍성한 드레스를 선택했다. 흠잡을 곳 없는 스타일링을 보여준 서섹스 공작부인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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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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