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티셔츠를 사수하라!

24시간 한정 판매!

컬렉션에서 선정된 상품이 인스타그램 위챗을 통해 24시간 동안만 판매될 것이라는 놀라운 발표 후에, 헤드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는 그 첫 번째를 모노그램 티셔츠로 정했다. 버버리 창립자의 이름에서 따온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Thomas Burberry Monogram)'이라고 불리는 알파벳 'T'와 'B'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토마스 버버리에게 경의를 표한 것.

 

'드롭 제로(Drop Zero)'라고 불리는 이 컬렉션은 리카르도 티시가 버버리라는 럭셔리 레이블을 맡은 후 발표한 첫 컬렉션이다. 선택받은 아이템들은 이커머스가 가능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독점적으로 제공되지만 모든2019 봄 런웨이 컬렉션이 발표되면 오프라인 매장과 버버리 온라인 매장에 재고가 공급된다. 보통 스트리트웨어 레이블이 사용하는 '드롭' 방식을 사용하기로 한 티시의 결정은 유서 깊은 영국 패션 하우스가 기준에서 벗어난 흥미로운 일탈을 시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related posts

Recommended post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