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ipe : 유리잔에 담긴 이탈리안 라이프 - 로피시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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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 : 유리잔에 담긴 이탈리안 라이프

이번 여름 마티니(MARTINI)는 부드럽고 상쾌하면서 햇볕에 흠뻑 젖은 북부 이탈리아로의 여행에 우리를 초대했다. 피아트 행렬을 따라 토리노에서부터 밀라노까지 멋진 여행을 했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베르무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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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파스타 및 리조토가 있는 이탈리아는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생활에 관해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나라다. 길고 긴 식사 시간 전에 필요한 것은 바로 ‘아페리티프’! 식욕을 자극하고 저녁 식사를 하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마시는 약간 쓴 술 말이다.

이탈리아인은 아페리티프를 위해 이곳에 모이기를 좋아한다. ‘라 테라짜(La Terrazza)’. 다양한 매력을 가진 마티니의 라 테라짜는 60년대에 이탈리아 예술가들과 국제적인 유명인사들 덕분에 성장했다.

어쨌든, 아페리티프에는 뭐가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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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는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과 육두구, 정향, 계피를 혼합한 향신료로 만들어진다. 토닉과 섞이면 알코올 비율이 낮은 달지 않고 시원한 음료인 마티니 토닉이 탄생한다!
마티니 비앙코, 마티니 로사토 또는 마티니 로쏘로 솜씨를 부려보자. 대담한 옥상에서 즐기는 파티 음료로 이상적이다.

1단계 : 큰 와인잔에 얼음을 채운다. 물론 넉넉하게! 얼음은 여름의 가장 좋은 친구니까.

2단계 : 마티니(비앙코, 로사토 또는 로쏘)로 반을 채우고, 반은 토닉을 채운다.

3단계 : 충분히 저어라! 하지만 조심할 것, 거품이 사라지는 것은 원치 않으니까 말이다.

4단계 : 더욱 상큼한 맛을 위해 라임, 자몽 또는 오렌지 조각을 추가하자.

태양이 내리쬐는 이탈리아 여행에 대해 궁금한가? 영상을 확인하라.

L'OFFICIEL NL x Terrazza MART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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