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오래된 한남동 언덕, 새로운 베이커리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카라반 베이커리 한남점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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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오너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카라반서울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언덕길에 베이커리&커피 바 카라반 베이커리(Caravan Bakery)를 오픈했다.

신선한 제철 재료들로 만들어진 베이커리 메뉴들을 제공하며, 화려하지는 않지만 카라반만의 감성을 바탕으로 기존에 운영중인 다른 레스토랑들보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클래식 & 허니오트 사워도우 브레드, 사워도우 바게트, 크루아상 등이 베스트 메뉴. 여기에 대추야자 타르트, 패션프루트 타르트, 차이티 시폰 등 카라반 베이커리만의 독특한 아이템들도 준비되어 있다. 넉넉한 공간의 매장에서는 그래놀라, 토스트, 샐러드 류의 가벼운 브런치 메뉴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주말, 어디에 갈지 고민이라면 카라반 베이커리에서 신선하고 감각 넘치는 브런치와 디저트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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