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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맥주 5

날이 더워질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맥주! 퇴근길을 더 시원하게, 주말 밤은 더 뜨겁게 달궈줄 트렌디한 맥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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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타오 위트 비어

칭타오에서 18년 만에 새로운 맥주를 출시했다. 무려 2가지나 말이다. 이번에 출시된 칭타오 스타우트는 묵직한 맛을 자랑하는 흑맥주로 비교적 가벼운 기존 칭타오 맥주와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반면 함께 출시된 칭타오 위트 비어는 라일락과 바나나 향이 어우러진 가볍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치믈리에일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에일’을 만들기 위해 더 부스배달의 민족이 손을 잡고 만든 맥주다. 까다로운 선발 시험을 통과한 일명 ‘치믈리에’ 118인을 선발해 설문 및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완성됐다. 치믈리에일은 오렌지, 감귤류의 청량한 시트러스 향과 풍부한 에일의 맛이 더해져 후라이드는 물론 양념 치킨과도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

구스 IPA

구스아일랜드의 대표 맥주로 5가지 홉을 사용해 화사한 오렌지향과 드라이한 몰트 보디의 풍미가 돋보이는 영국식 IPA다. 구스 IPA는 은은한 닷 맛과 향긋한 과일향, 그리고 길게 남는 홉의 여운으로 마무리되어 맥주를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다.

설레임

좀 더 신선하고 자극적인 맛을 찾는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사우어비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벨기에에서 시작된 사우어비어는 이름 그대로 시큼한 맛이 특징이다. 설레임 비어는 부산 송정에 위치한 국내 최초 사우어 와일드 전문 맥주 양조장 ‘와일드웨이브 브루잉’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의 사우어비어다.

기네스 길로이 에디션

전설적인 기네스 광고를 만들어낸 예술가 존 길로이의 출생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흑맥주 기네스가 ‘흰옷’을 입었다. 기네스 길로이 에디션은 그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흰 배경 위로 기네스 맥주의 완벽한 균형을 상징하는 투칸, 풍부한 크리미 헤드를 상징하는 파인트, 거북이까지 총 3가지 캐릭터를 더했다.
 

제주 위트 에일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에일로 입소문을 제대로 탔던 제주 위트 에일을 이제 서울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지난 23일부터 롯데백화점에서 본점을 포함한 총 18개 점포에서 판매를 개시한 것. 제주 위트 에일은 밀 맥주의 부드러움과 제주 유기농 감귤 껍질의 은은한 향을 결합시켜 산뜻한 끝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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