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me

시계보다 한수 위?!

뛰는 워치 위에 나는 브레이슬릿.

꽁꽁 싸매기 바빴던 겨울이 끝나가는 지금, 브레이슬릿으로 봄을 시작해보자. 살짝 걷어 올린 소매 위로 영롱하게 반짝이는 브레이슬릿은 나 자신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데님 셔츠나 니트에 매치하면 럭셔리 워치 못지않은 세련된 남자의 멋을 누릴 수 있다. <로피시엘 코리아>가 엄선한 브레이슬릿 5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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