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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햇살, 해변 : 자크뮈스 맨즈 컬렉션

바다와 햇살 그리고 해변을 무대 삼아, 아름답게 펼쳐진 자크뮈스의 첫 맨즈 웨어 컬렉션을 만나보자.

지난 2월, 여성복 컬렉션 피날레를 통해 맨즈웨어 컬렉션을 예고했던 디자이너 시몽 자크뮈스. 매번 아름다운 바다를 연상시키는 여유로운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던 그와 걸맞게 그의 첫 맨즈웨어 컬렉션 역시 한적한 해변가에서 열렸다. 지난 25일, 지중해의 프랑스 마르세유 해변에서 열린 자크뮈스 2019 S/S 컬렉션은 자연을 닮은 부드러운 색감의 비치웨어를 중심으로 흘러갔다. 컬렉션 피스 대부분,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돋보였고, 마치 유화 같은  터치감의 패턴과 패치워크 디테일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컬렉션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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