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의 루이 비통 맨즈웨어 데뷔 컬렉션 - 로피시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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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의 루이 비통 맨즈웨어 데뷔 컬렉션

버질 아블로 손 끝에서 탄생한 루이 비통의 새로운 맨즈웨어.

지난 3월, 킴 존스의 바통을 이어받아 루이 비통 맨즈웨어 파트의 아트 디렉터로 발탁된 버질 아블로. 감도 높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오프 화이트의 성공을 통해 스타 디자이너로 군림한 그의 하우스 입성 소식은 발표와 동시에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바로 6월 21일 어제, 루이 비통 하우스 디렉터로서의 데뷔 컬렉션이 파리에서 열렸다. 루이 비통 2019 S/S 컬렉션에서는 다양성을 상징하는 무지개빛으로 물든 런웨이가 펼쳐졌고, 그 위로 바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컬렉션 피스를 걸친 다양한 인종의 모델들이 등장했다. 화이트 컬러의 착장들로 시작 된 쇼는 점점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컬러 팔레트로 넘어가며 과감하고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줄지어 등장했다. 아래 영상과 컬렉션 현장 사진을 통해 버질 아블로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루이 비통 맨즈웨어 컬렉션을 확인해보자.  

Louis Vuitton Men’s Spring-Summer 2019 Fashion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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