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 Watch

여우의 금빛 유혹

메좋 키츠네 19 S/S 컬렉션에서 본 바로 그것.

메종 키츠네가 네덜란드 주얼리 레이블 ‘날린 스튜디오(NALIN Studios)’와의 컬래버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금빛으로 반짝이는 3가지 스타일의 주얼리로, 메종 키츠네의 19 S/S 컬렉션에서도 착용되어 이미 소비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여유롭고 시크한 무드의 925 Sterling 실버와 18K 골드로 제작된 링, 이어링, 네클리스 등을 선보이며, 한국에서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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