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 Watch

BEST OF BEST : Exceptional Blue

블루의 계절에 어울리는 예술적인 마스터피스 베스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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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끌레 드 까르띠에 밀짚 상감 세공 워치

컬러풀한 팬더 모티프와 블루 컬러의 조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이 시계는 밀짚(Straw) 상감 세공 기법으로 제작됐다. 블루 아크릴로 페인팅한 다이얼 위에 기하학적으로 커팅한 밀짚 조각을 팬더 모양으로 퍼즐을 맞추듯 채워 완성했다. 덕분에 밀짚의 독특한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팬더의 눈은 페어 컷 에메랄드로 장식했고, 직경 43.13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에는 총 44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했다. 다이얼과 동일한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30점 한정 제작.

CHOPARD

해피 스포츠 메티에 다르 해피 피쉬

쇼파드의 예술적인 공예 기술과 아이코닉한 무빙 다이아몬드 콘셉트를 접목한이 시계는 깊은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를 다이얼 위에 표현했다. 다크 블루 사파이어를 스노 세팅해 바다를, 머더 오브 펄 소재에 인그레이빙 기법과 골드 장식을 적용해 물고기를 묘사했다. 물고기의 눈에는 레드 컬러의 재스퍼를 세팅했고, 직경 36mm 로즈 골드 케이스의 베젤에는 3가지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를 조화롭게 장식했다.
2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사이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7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역동적이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더한다.

VAN CLEEF & ARPELS

레이디 아펠 뉘 페리크

반클리프 아펠이 올해 선보인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 컬렉션 중 밤을 테마로 한 모델로, 이색적인 스톤과 정교한 공예 기술이 총동원됐다. 어벤추린으로 하늘을 표현하고, 머더 오브 펄과 오닉스, 블루, 핑크, 바이올렛 사파이어로 구름의 향연을 나타냈으며, 라운드와 테이퍼드, 로즈 컷 등으로 세공한 다이아몬드로 쏟아지는 유성을 묘사했다. 메종을 상징하는 요정의 드레스는 섬세한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완성했다. 입체감 있는 다이얼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베젤에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지며 광채를 발한다.

JAQUET-DROZ

쁘띠 외흐 미닛 스말타 클라라

플리카주르(Plique-àJour) 에나멜 기법을 적용한 자케드로의 첫 번째 시계로,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시계의 양면에서 투명하게 빛나는 컬러를 감상할 수 있다. 빛을 비추면 호랑이 형상을 드러내는 다이얼은 에나멜 하단의 금속판이 없이 골드 프레임 안에 각기 다른 컬러의 도료를 채워 완성했는데, 하나의 다이얼을 제작하기 위해총 4일의 시간이 소요된다.
2시 방향에 머더 오브 펄소재의 오프 센터 다이얼을 배치했고, 직경 45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베젤과 러그에총 10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자케드로 창립 280주년을 기념해 28점 한정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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