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 Watch

BEST OF BEST : Power Blue

스포티한 분위기와 강력한 기술력으로 무장한 뉴 블루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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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빅뱅 메카-10 셰퍼드 페어리 블루

단 100점 한정 생산된 이 시계는 위블로와 미국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셰파드 페어리(Shepard Fairey)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직경 45mm의 케이스는 텍살리움 레이어를 덧댄 카본 파이버 소재로 완성했으며, 베젤에 셰파드 페어리가 디자인한 독특한 플로럴 패턴을 더해 펑키한 매력을 선사한다. 오픈워크 다이얼의 3시 방향에는 셰파드 페어리의 아이코닉한 ‘스타 기어’ 로고를 장식했고, 6시 방향에는 10일의 파워 리저브를 알려주는 휠 모양의 인디케이터를 배치했다. 특허받은 원 클릭 메커니즘을 갖춰 러그 중앙의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RICHARD MILLE

RM 67-02 오토매틱 프로토 타입 페르난도 알론소

총무게 32g으로 리차드 밀의 시계 중 가장 가벼운 ‘RM 67-02 엑스트라 플랫 오토매틱’의 최신 버전이다. 맥라렌 팀의 전설적인 F1 드라이버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를 위해 프로토 타입으로 제작됐으며, 그의 F1 헬멧에서 영감을 받아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쿼츠 TPT ® 케이스로 완성됐다.
기존의 RM 67-02 모델과 동일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CRMA7 칼리버를 탑재했지만, 오픈워크 다이얼 중앙의 베이스 플레이트 디자인을 약간 변경했고, 여기에 옐로와 레드 컬러를 적용해 개성을 더했다.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하는 블루 컬러의 컴퍼트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ZENITH

데피 엘 프리메로 21 블루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의 새로운 블루 버전으로, 강렬한 오픈워크 다이얼에 유니크한 블루 컬러 포인트를 적용했다. 블루 컬러의 메인 플레이트와 3시 방향의 카운터가 오픈워크 구조물과 어우러지며 한층 역동적인 분위기를 발한다. 이 시계에 탑재된 엘 프리메로 9004는엘 프리메로 무브먼트를한 단계 진화시킨 것으로, 시간을 위한 진동수 5Hz의 이스케이프먼트와 크로노그래프를 위한 별도의 50Hz 이스케이프먼트를 갖췄으며, 100분의 1초 측정이라는 매우 정확한 메커니즘을 실현시켰다. 러버 소재를 덧댄 블루 악어가죽 또는 스포티한 블루 러버 스트랩 중 선택할 수 있다.

BREGUET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

올해 브레게는 창립자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마린 크로노미터 제조 유산을 이어받은 마린 컬렉션을 새롭게 단장했다.
케이스 측면의 플루팅 장식은 더욱 볼드하게 제작했으며, 러그는 리디자인했다. 그중 블루 다이얼 중심의 물결무늬 기요셰 패턴이 돋보이는이 시계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모델로, 3시와 6시 방향에 각각 30분과 12시 카운터를,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했다. 중앙 초침 끝에는 항해 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알파벳 B 모양의 장식을 더했다. 투명한 백 케이스를 통해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582QA와 배의 키에서 착안한 오픈워크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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