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 Watch

BEST OF BEST :Green Land

유니크한 매력으로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린 컬러 워치.
VACHERON CONSTANTIN

메티에 다르 아에로스티어 파리 1784

바쉐론 콘스탄틴의 탁월한 공예 기법과 독창적인 기술력이 총동원된 이 시계는 178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역사적인 열기구 비행 장면을 다이얼 위에 재현했다. 양각 효과를 내기 위해 극도의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파운싱 장식(Pounced Ornament) 인그레이빙 기법을 사용했으며, 파리의 열기구 조종사 장 피에르 블랑샤르가 제작한 열기구와 날개, 사람 형상을 매우 사실감 있게 묘사했다. 열기구 뒤로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반투명한 효과를 내는 그린 컬러의 배경은 플리카주르 에나멜링으로 완성했다. 다이얼 가장자리에 위치한 4개의 창을 통해 시, 분,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인하우스 무브먼트 칼리버 2460 G4/1을 장착했다.

MONTBLANC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1920년대 미네르바가 제작한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13.20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제작된 시계로, 몽블랑이 올해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창립 160주년을 맞아 SIHH 2018에서 공개했다. 직경 40mm의 스틸 케이스로 완성했으며, 빛바랜 듯한 스모크 그린 컬러의 다이얼을 매치해 빈티지한 매력을 물씬 풍긴다. 여기에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한 카테드랄 핸즈와 몽블랑 로고를 장식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MB M 13.21을 감상할 수 있고, 베이지 스티치 장식을 더한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100점 한정 생산.

H. MOSER & CIE.

스위스 알프 워치 코스믹 그린


2016년 애플 워치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기계식 시계 ‘스위스 알프 워치 Zzzz’와 ‘스위스 알프 워치 S’를 선보였던 모저앤씨는 SIHH 2018에서 또 하나의 스위스 알프 워치 에디션을 공개했다. 단 20점 한정 제작한 이 시계는 모저앤씨 특유의 극도로 단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코스믹 그린 컬러로 명명한 매혹적인 그린 컬러의 다이얼 위에 오직 시, 분 핸즈만 자리 잡고 있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HMC 324로 구동되는데, 이 무브먼트에는 오버 코일 방식의 슈트라우만 헤어스프링을 장착한 모듈식 이스케이프먼트를 탑재했다.

RICHARD MILLE

RM 67-02 오토매틱 웨이드반 니커크 스프린트


지난해 리차드 밀이 육상 선수 웨이드 반 니커크를 위해 제작한 시계로, 독보적인 쿼츠 TPT ® 케이스에 웨이드 반니커크의 모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징하는 그린 & 옐로 컬러를 적용했다. 독특한 무늬와 비비드한 컬러 배색이 시선을 사로잡는 쿼츠 TPT ® 케이스는 육상 경기 도중에 시계에 가해지는 어떤 물리적 영향도 견딜 수 있을 만큼 견고하며 내구성이 탁월하다. 티타늄 베이스 플레이트로 제작한 엑스트라 플랫 CRMA7 칼리버를 탑재했고,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컴퍼트 스트랩을 매치했다. 덕분에 시계 전체의 무게가 총 32g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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