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요즘 다리미 5

서툰 초보자들도 살림 전문가로 만들어 줄, 5브랜드의 요즘 다리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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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un

100년 가량의 역사 지닌, 독일 가전 브랜드 브라운의 스팀 다리미다. 'IS5042'는 스노우 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형 열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열판 디자인덕분에 활주력이 남다르며, 버튼이나 주머니 부분과 같이 섬세한 부분까지도 쉽게 다림질 할 수 있다. 또한 본체와 물탱크가 분리돼있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손목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브라운 'IS5042' 39만9000원. 

Morphy Richards

얼마 전 국내 상륙한, 82년 전통의 영국 가전 브랜드 모피리처드의 제품이다. 원단이 손상되지 않도록 온도를 제어해주는 핵심 기술 ‘인텔리 템프’가 다림질이 서툰 초보자들도 손쉽게 다리미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강력한 스팀 기능이 다림질 시간을 단축해준다.


모피리처드 ‘파워스팀 인텔리 템프’ 가격미정.  

Philips

필립스에서 최근 출시한 스탠드 형 스팀 다리미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는 여타의 스팀 다리미들과는 달리 스팀 헤드와 옷감 사이의 빈 공간을 최소화 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덕분에 밀착 분사가 가능하며, 스팀 세기를 조절하면 두꺼운 코트까지도 깔끔하게 다릴 수 있다. 

필립스 ‘컴포트터치 플렉스헤드 스티머' 27만9000원.

 

Laurastar

1980년 설립된 스위스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로라스타의 제품이다. 로라스타의 제품들은 세탁 전문직 종사자들만이 사용할 수 있었던 기술들을 가정에서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로라스타의 주력 제품인 '고 플러스'는 150도의 히팅 스팀으로 2배 높은 고압력 파워 스팀을 자랑한다. 또한 파워스팀으로 여러 장의 옷을 한 번에 다림질할 수 있으며, 초보자들도 쉽고 빠르게 주름을 제거할 수 있다. 실크, 니트, 리넨, 모피 등 과같이 거의 모든 소재들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

로라스타 '고 플러스' 1백98만원. 

Monster by Euroflex Italy

이탈리아의 청소기 전문 브랜드, 유로플렉스에서 내놓은 스팀 다리미 라인, 이태리몬스터의 제품이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에 집중한 제품으로 빠른 스팀 속도, 수직 및 수평 사용 가능 등 작지만 실속 있는 기능들을 겸비한 제품이다. 

이태리몬스터 'SIM950' 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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