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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의 눈부시게 푸르른 오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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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YOUTH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도 여러모로 와 닿는 부분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 역시 자신도 모르게 지나간 청춘의 순간도 있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청춘의 시간도 있을 테니 그때를 기대해보려고 한다. 어쩌면 그게 바로 지금일 수도 있고."

 

블루 그레이 수트, 새틴 셔츠

모두 Dior Men.

 

dior.com

세훈의 이처럼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가 2020년 봄/여름호에 담겨 있습니다.

 '세훈'과의 자세한 인터뷰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Creative Director Jeong Yun Kee

Editor Woo Lee Kyung, Bae Jeong Yeon

Photographer Choi Yong Bin
 

 stylist Kwon Hye Mi, Jeong Gyeo Woon

hair Park Nae Joo

makeup Hyun Yoon Soo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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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JEONGYE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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