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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새로운 여성 레더 굿 디렉터로 조니 코카 영입

LVMH의 새로운 선택, 조니 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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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 Sandberg
Johnny Coca 조니 코카

루이 비통이 조니 코카를 여성 레더 굿 디렉터(Women’s Fashion Leather Goods Director)로 임명했다.

오는 6월 2일부터 하우스에 합류할 예정인 조니 코카는 파리 보자르(Beaux-Arts)와 불(Boulle)응용 예술 학교에서 공부하였고, 루이 비통에서 핸드백 디자이너로서 첫 커리어를 쌓고, 발리, 그리고 피비 파일로가 이끄는 셀린에서 경험을 쌓았다.

“조니가 루이 비통에 합류한 걸 환영하며, 제가 몇 년 동안 이어온 메종에서의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와 우리 팀은 영감이 넘치는 루이 비통에서 조니와 함께 일하기를 고대합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 

Delphine Arnault

지난 2015년에는 멀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였다.루이 비통의 부사장인 델핀 아르노(Delphine Arnault)는 조니 코카의 LVMH 재입성을 축하하며, 조니 코카가 루이 비통에서 비전을 공유함에따라 창의적 에너지와 혁신적 능력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줄 것임을 확신했다.
 

"델핀과 LVMH 그룹의 새로운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여행의 상징이자, 상상력과 혁신이 만나는 꿈을 향한 초대장과 같은 루이 비통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영광입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루이 비통 팀에 합류하게 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그들과 함께 여성 핸드백 컬렉션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디자이너로서 열정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며, 가죽 공예의 기초를 배우던 루이 비통 아니에르(Asnières) 공방으로 돌아오게 돼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유산과 현대적 기술이 어우러진 루이 비통에서의 새로운 시작은 저의 창조적 모험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입니다.”

조니 코카 (Johnny Coca)

다가 오는 6월 2일부터 합류하게 될 조니 코카가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함께 여성 핸드백 관한 다양한 창의성과 폭 넓은 전문성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editor Jeongye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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