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거버, 저작권법의 이중 잣대에 대해 논하다 - 로피시엘 코리아
People

카이아 거버, 저작권법의 이중 잣대에 대해 논하다

휴대폰 케이스로 메시지를 전달하다!
Reading time 37 seconds

액세서리 브랜드 '어반 소피스티케이션(Urban Sophistication)'이 최근 내놓은 영리한 아이폰 케이스를 통해 카이아 거버가 잠재적 인식을 이끌어냈다.

어반 소피스티케이션은 '미국을 객관적으로 바라본' 독특한 테마 덕분에 밀레니얼 세대에게 하나쯤은 있어야 할 머스트해브 액세서리 브랜드가 됐다. 각 아이템이 대중 문화에 대해 미묘하지만 사실적인 정보에 입각한 논평을 하는 동안, 브랜드는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것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소셜 미디어가 정신 건강에 심각하게 해를 끼친다'고 써진 휴대폰 케이스를 지지 하디드와 같은 셀럽들의 SNS를 통해 접했겠지만, 이번에는 카이아 거버가 저작권법의 이중 잣대라는 다소 복잡한 주제를 택했다. 언론(사실 이 기사와 같은)이 유명인의 셀카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반대로 유명인이 자신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유하면 고소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 이제 '주의 : 24시간 카메라 작동 중' 폰 케이스를 통해 모두 알게 됐다.

 

이곳에서 논란의 케이스를 확인하라.

사진 제공 : Kaia Gerber .

related posts

Recommended posts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