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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비욘세와 손잡고 아프리카 우물 건설을 위해 백만 달러를 지원하다

비욘세는 아프리카의 담수 공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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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구찌는 아프리카 국가에 지하 우물을 짓는 '비욘세 프로젝트'를 위해 백만달러를 지원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진행됐다.

구찌의 지원금은 12만명의 사람들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해 80개의 우물을 건설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부룬디에서는 인구 중 약 40%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220만명 가량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매일 30분 이상의 거리를 왕복하고 있다.

BEYGOOD4BURUNDI

비욘세는 2017년 유니세프와 함께 ‘BeyGood4Burundi’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후 총 35개의 우물을 완공했다.

구찌와 스타의 협업 프로젝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3년 구찌는 비욘세 그리고 셀마 헤이엑과 함께 ‘Chime for Change’ 자선 재단을 공동 창립했으며 여성 복지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에 협력해왔다.

구찌는 2005년 이후부터 쭉 유니세프와 협력해왔으며, 이 기간 동안 총 2천1백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 약 750만명의 아프리카와 아시아 어린이들을 후원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사진 : Ivy Park, beygood4buru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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