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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기의 결혼식이 탄생하나? 그레이스 켈리 손녀의 약혼 발표

지난 주말 그레이스 켈리의 손녀 샬롯 카시라기가 아름다운 약혼반지를 받았다. 새로운 로얄 커플이 탄생했다.

또 다른 로얄 웨딩 소식! 5월로 예정된 영국 해리 왕자, 메건 마크리의 결혼과 10월 유진 공주의 결혼식에 이어 모나코의 샬롯 카시라기 공주가 새로운 로얄 웨딩의 주인공이 되는 것일까?

 

모나코 캐롤라인 공주의 장녀이자 그레이스 켈리의 손녀인 그녀가 남자친구인 디미트리 라삼과의 약혼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그들은 지난 2017년 5월부터 만남을 이어왔다.

 

<피플> 매거진에 따르면, 이 커플은 3주간 오스트리아에서 머무르는 동안 약혼식을 올렸다고한다.

샬롯 공주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64번째 발 데라 로즈 행사에서 이브 생 로랑의 드레스와 함께 약혼 반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녀는 모나코 왕위 계승 서열 8번째이며, 이 커플은 오는 7월 이탈리아 시칠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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