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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의 스타, 뉴욕 주지사에 도전하다

우리는 모두 "We must all be Miranda(우리 모두는 미란다가 되어야한다)"라는 슬로건의 티셔츠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3월19일, 여배우 신시아 닉슨은 그녀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신이 곧 뉴욕 주지사직을 위해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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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는 선거전 홍보 비디오에서 2012년에 결혼생활을 마무리지은 그녀의 전 파트너 크리스틴 마리노니(Christine Marinoni), 아들과 함께 주인공으로 나섰다.

영상 속에서 신시아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지하철을 타고 뉴욕을 가로지르기도 하는 일상적인 모습들로 등장한다. 또한 그녀에게 뉴욕이라는 도시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그녀가 주지사가 되어 이루고 싶은 공약들에 대해 언급한다. 영상 중간중간 닉슨이 참가했던 집회와 인권 행사의 장면들도 등장한다.

그녀와 그녀의 아들이 등장하는 이 사랑스러운 영상을 꼭 체크해보라.
Cynthia Nixon for Governor

닉슨은 곧 민주당을 탈당할 예정이지만 선거를 위해서는 현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와의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야한다.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지금 현재로썬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의 지지율이 66%, 신시아 닉슨의 지지율은 19%로 두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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