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4K 골드를 입은 스니커즈

2018 S/S 시즌을 맞아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에서 24K 골드를 입힌 신제품을 내놓았다.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Golden Goose Deluxe Brand)의 새로운 스니커즈 ‘하이스타(HI STAR)’는 이탈리아 장인들의 수작업을 통해 빈티지한 감성과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고유의 개성과 고급스러움을 담기 위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브러싱 기법으로 오른쪽 슈즈에만 24K 골드를 입혔다. 산화된 나뭇잎을 떠올리게 하는 골드를 활용해 도심에서나 자연속에서나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컬러 포인트를 제시하는 것. 하이스타의 인솔은 기존보다 조금 높아진 5cm로 안정감 있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아웃솔에 새겨진 브랜드명 역시 수작업으로 구현되어 제품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패턴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아래 슬라이드를 넘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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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규율과 관습에서 벗어나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걷고있는 소년과 소녀. 도심을 지나 숲속의 나무 사이를 거닐다 보니 나뭇잎 하나가 오른쪽 슈즈 위로 떨어진다. 도시로 돌아가는 길에 그 나뭇잎은 산화되어 금빛으로 변해 있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하이스타는 전국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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