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피시엘 코리아

About us

잘루 미디어 그룹(Jalou Media Group)은 세계적 패션 수도인 파리에 위치한 가족 소유의 미디어 그룹입니다. 이 그룹은 95년 이상 잘루 가문에 의해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 Marie-José Jalou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27개의 국제판을 보유한 <L'Officiel>은 80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서는 머니투데이 미디어 그룹이 남성지인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를 2011년 창간했습니다. 

잘루 미디어 그룹에서 전개하는 <로피시엘 닷컴 LOFFICIEL.com>은 전 세계 24개국이 함께 하는 글로벌 웹사이트입니다. 다양한 국가에서 발행되는 모든 정보와 노하우가 하나의 사이트에 녹아 있습니다. <로피시엘 닷컴>은 100년의 전통을 현대적 접근 방식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피시엘 닷컴>은 전 세계 각 분야 에디터와 전문가, 그리고 인플루언서와 컨트리뷰터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전달하는 새로운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에서도 <로피시엘코리아 닷컴>을 통해 패션, 문화, 라이프스타일, 정치 등을 아우르는 높은 퀄리티의 기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