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피시엘 YK 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 커버의 주인공 전여빈은 10년 전과 다름 없이 열정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거칠게 타오르던 과거의 열정은 시간이 흐르며 조금 더 정제되고 단단해졌다. 불안을 다루는 방식도,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그녀. 10년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열정과 그 안에서 한층 깊어진 전여빈의 모습.
전여빈의 새로운 화보와 함께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도시의 에너지와 창의성이 교차하는 홍콩에서 새로운 패션의 물결이 일었다. ‘홍콩 패션 페스트 2026’은 쿠튀르와 남성복, 스트리트웨어와 데님을 아우르며 홍콩 패션의 현재와 다음을 한자리에서 펼쳐 보였다. 서로 다른 문화와 장르가 경계를 넘어 만나는 순간, 홍콩은 아시아 패션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미우미우가 클래식한 프레피 스타일과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백 투 스쿨 룩을 선보였다.
셀린느와 리복의 협업 스니커즈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