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피시엘 YK 에디션> 2026년 겨울 스페셜호 커버 주인공 톱 모델 알바르 아프 슐텐. 수많은 사람의 시간이 교차하는 플랫폼 위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가치를 담은 까르띠에 컬렉션과 만났습니다. 두 주역이 지닌 동시대적 감각을 융화한 세 가지 표지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 몇 번이고 시간을 확인한다.
수많은 시간이 스쳐 가는 플랫폼, 그 위에 잠시 멈춰 선 한 남자, 알바르 아프 슐텐(Alvar af schultén). 찰나의 빛과 영원의 시간 사이, 잊히지 않을 한순간.